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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개봉한 스릴러 영화 추격자는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로 골목길 추격신등 인상적인 장면과 숨가쁜 화면전개, 그리고 잔인한 살해 묘사로 큰 화제가 되었었다. 연쇄살인자 유영철 사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지금 다시 봐도 소름이 끼치고 마음이 아픈 영화 추격자를 정리해 본다.
4885의 추억 최고의 한국 스릴러 영화 추격자(The Chaser) 작품 설명
1.개요
개봉 한국 2008.2.14 /감독 각본 나홍진/ 제작 김수진/ 촬영 이성제/
출연배우: 김윤석 : 엄중호 역, 하정우 : 지영민 역, 서영희 : 김미진 역, 김유정 : 유은지 역, 정인기 : 김 형사 역, 박효주 : 오 형사 역, 최정우 : 기수대장 역, 민경진 : 반장 역 외
2.요약 줄거리
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경찰 중호(김윤석 분)는 자신의 가게에 일하던 여직원들이 연달아 사라지는것에 대해 의문을 품고 조사에 나선다. 그러던중 사라진 여직원들이 모두 똑같은 전화번호(-4885)를 가진 사람에게 불려간 후에 사라졌다는 점을 알아차린 중호는 그 번호로 다시 전화가 오자 미진을 보내면서 그의 주소를 문자로 찍어 보내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미진에게 답장이 오지 않고 전화를 해도 통화불능 지역이라 받을 수 없다는 안내만 나온다. 처음에는 여직원들이 도망간 것이라 생각했지만, 누군가에게 팔려갔다고 생각을 고쳐먹은 중호는 미진을 불러낸 사람을 찾아 나선다. 다음날 미진이 끌고나간 차량을 찾게 되고 그 근처에서 우연히 영민(하정우 분)의 차량과 접촉사고를 내게 된다. 영민의 몸에 묻은 피를 보며 그가 여직원들을 빼돌려 다른 곳에 팔아먹은 사람이라고 직감한 중호는 영민에게 여직원의 행방을 묻지만 영민은 순순히 대답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중호는 미진의 행방을 직접 추적해 나간다. 경찰서에 불려가 여자들을 어디에 팔아먹였다고 묻는 중호와 경찰들의 질문에 영민은 자신이 이전에 일어났던 여자들의 실종사건의 범인임을 자백하게 되고, 경찰은 꽤 구체적으로 진술한 영민을 범인이라고 확신하며 수사하게 된다. 그러나 영민의 구속영장을 받기 위해서는 결정적인 물증이 필요하다. 결정적인 물증을 찾지 못해 12시간이 지나 영민은 풀려나게 되는데...
3.작품해설
2004년 7월 18일 체포되었던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에 기반해 2000년대초반의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다. 한국사회의 매춘등 어두운면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20여명을 살해한 유영철은 영화에서처럼 단독주택에서 살해한 교수부부, 출장 안마사, 부유층 노인, 지나가는 여성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신이 직접 만든 둔기 등의 흉기로 살해후 토막내 유기했다. 2005년 6월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어 현재 복역중이다.
영화 추격자는 나홍진 감독의 데뷔작으로 신인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매우 뛰어난 작품을 만들었다. 영화의 흐름과 추격장면에서 관객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두려움과 피해자들에 대한 연민을 느끼게 하는 감정이입 등을 훌륭하게 연출해 낸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빠른 전개는 한국 최고의 스릴러 영화였다는 평가를 받게 만들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다.
그리고 추격자는 2명의 배우들을 재발견한다. 주연을 맡은 김윤석과 살인마 역을 맡은 하정우다. 김윤석은 타짜 등에도 출연해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최근 주춤하기는 하지만, 하정우는 연기, 감독, 미술 등에서 다양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하정우가 이전부터 기대되는 배우로 여겨지고 있었지만, 추격자를 통해 최고의 배우로 인정을 받게 된 계기가 된다.
4. 수상
제 45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감독상/남우주연상(김윤석)/기획상/촬영상/남자인기상(김윤석), 제 44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신인감독상 외 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해외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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